본문 바로가기
감사 일기

25.9.19

by DreamFinder.M 2025. 9. 20.
반응형

1.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감사한다.

정말 요즘들어 감사할 일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삶의 의지력이 강해짐에 따라 그런 것인지,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인지는 모르겠다. 나의 인생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날이 반복되고 있다. 그전과는 다른 무언가가 내 안에서 꿈틀대는 것이 느껴진다. 이렇게 느낄 수 있는 이유는 나와 비슷한 개념과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그것을 위해 끈임없이 노력하고 배우고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서이다. 이것은 분명하다. 세상은 절대로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혼자서 성공할 수도 없다.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가치를 더하는 사람들. 그들이 있기에 내가 있고 나 또한 그 안에 속해 다른 이들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2. 인생의 전환점에 감사한다.

지금 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에 접어들었다. 지금 어쩌면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무언가를 뛰어넘는, 그러니깐 소위 말하는 '위버멘시' 초월자의 길에 뛰어드는 이 감각. 세상을 정말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의 희망의 불씨가 지펴오르기 시작했다. 확실하게 그 경계선에 있다는 그 감각이 불타오르게 만든다. 앞으로 나의 인생이 기대된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미래가 긍정적이고 밝은 미래가 될 것이란 어떤 확신이 드는 지금. 어쩌면 나의 인생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다.

 

3. 보고싶다는 마음에 감사한다.

때로는 사묻히게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사묻히는 사람은 죽은 자일 것이다. 다시는 보지 못할 그 사묻히는 이름이 너무나 애달퍼서 목 놓아 부르기도 한다. 아직까지 그렇게 부를 만한 사람은 없지만 지금은 여자친구를 보고 싶다는 그 마음이 큰 것 같다. 벌써 2년 가까이 만난 그 사람이 계속해서 보고싶다. 그러니깐.. 이 감정은 아픈 감정일지도 모른다. 말로만이 아닌 나의 내면 그 깊숙히서 끌어 올려지는 마음. 그것이 보고싶다는 마음뿐만이 아니라 누군가를 대할 때 느끼는 그 감정들을 말로써만이 아닌 그 내면 깊숙히 있는 것을 끄집어 내어 나오는 것들을 사랑한다.

 

 

반응형

'감사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9.23  (0) 2025.09.23
25.9.21  (0) 2025.09.21
25.9.18  (1) 2025.09.19
25.9.17  (0) 2025.09.17
25.9.16  (0)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