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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기

25.8.18

by DreamFinder.M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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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가치관을 다시 한번 더 검증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오늘 책 1권을 완독했다. 책 제목은 <도둑맞은 집중력>이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정말 소름이 끼쳤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식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내가 19살 때부터 생각한 것들이 과학적인 실험들과 사례들로 검증이 되고 있었다. 닭살이 돋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온몸에 전율이 돋을 정도로 엄청난 내용이었다. 나중에 독후감을 통해 이야기할 것이지만 이 흥분을 주체할 수가 없다. 학교 교육에 아이들을 가둬놓고 그대로 하라는 것은 정말이지 감옥이 다름없다. 이 생각을 계속해서 해오고 있었는데 이것을 이 책에서 검증받게 된것이다. 아이들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교육을 받아야 하므로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일 것이다. 특히 한국의 교육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꼭 한국의 학부모들,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의 뒷부분만이라도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2. 내일 있을 독서모임에 감사한다.

계속해서 가고 있는 독서모임이 내일 있을 예정이다. 내가 어린왕자의 여우가 된 기분이었다. 내가 어린왕자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여우가 나오는 부분인데 아무래도 내가 그 여우처럼 독서모임에 길들여진 모양이다. 하룻밤을 더 자고 나서도 몇 시간을 더 있어야 독서모임 시간이 되는데 벌써부터 너무 기달려지고 설렌다. 최근에 독서모임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오르던 참이라 늘 이런 모임은 나에게는 행복이다. 앞으로 내가 만들 독서모임과 참여하게 될 독서모임 모두 잘 됬으면 좋겠다.

 

3. 유튜버 러닝 기타님께 감사한다.

벌써 기타를 다시 잡은지 4일째다. 하도 오랜만에 기타를 잡은지라 아직 너무 햇갈리고 까먹은게 너무 많다. 그래서 유튜브를 찾아보고 있었다. 그럴 때 기타 유튜버 러닝기타님께서 아주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기타를 알려주시는 영상을 찍어 놓으신게 보였다. 나에게 아주 안성맞춤이었다. 덕분에 차근차근 기억을 되살리고 있다. 대 디지털시대에 유튜브가 있어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집안에서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한 일이다. 덕분에 좀 더 수월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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